오바마때 힐러리랑 짜고 이란에 17억불 현금으로 줌.
이 돈으로 이란이 핵개발하기 시작함.
당시 이란은 산유국인데도 경제파탄으로 망하기 일보직전이었음.
근데 미국 딥스가 이란에 현금으로 미국 수송기에 실어 4억달라 친히 보내줌.
그렇게 총 17억달라 한화로 3조 캐시로 보내줌으로서 이란이 살아나는 계기가 됨.
글로벌리스트나 딥스들이 이런식으로 군대나 딥스 호위군 만드는거임.
우크라의 아조프 연대가 그랬고
ISIS 도 그렇게 무기, 현금 지원해주고
이란의 혁명수비대도 미국 딥스돈으로 딥스편으로 만든거임.
그렇게 전세계 각지에 테러리스트던 공산국가던 딥스의 친위대를 만들어
전세계 분쟁을 일으켜 돈과 자원을 갈취하는거고,
이 규모가 커지면 무력으로 전쟁하는 진정한 힘을 가지게 되는거다.
러우전쟁도 결국 딥스의 군대뽕에 러시아 도발해서 생긴 딥스 작품인거다.
이번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안푸는 이유도 미국딥스의 지령때문이다.
이미 미국딥스는 전쟁 중지해도 중간선거까지 석유 수출안하도록 혁명수비대와 말맞췄고
전세계 유가 200불 넘기는걸로 계획 다 짜놨다.
미국에서도 유가 10불 만들어 중간선거에서 트럼프 낙선시키려고 진행중이다.
이건 내가 지난달에 미 금융권내 정보통에서 나온 이야기라고 했다.
보통 저정도로 줘 터지면 무조건 항복하는게 진리인데
미국 딥스라는 빽이 있으니 나라 망해가면서도 계속 봉쇄하는거고
트럼프도 이 스토리를 알기때문에 더 악착같이 호르무즈 해협 여는데 광분하는거다.
즉 호르무즈 해협 개방은 트럼프와 중간선거에서 트럼프 낙선시키려는 미국딥스간의 싸움인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