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같이 건국한 나라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 이스라엘이 시작한 전쟁의 변화는 매우 긍정적이라고 본다.
어떤 변화?
적국의 대가리부터 깨는 것.
일반 병사/군인들끼리 목숨내놓고 싸우게 하고, 막상 대가리들은 뒤에서 잘난척 씨부리면서 좋은 음식과 편안한 잠자리를 유지했었는데...
전쟁의 책임이 있는 이 대가리 새끼들부터 죽여버리는 변화는 매우 훌륭하다.
이번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서 이란의 대가리들이 줄줄이 뒤지는 것 너무 마음에 든다.
이란도 떳떳하면 미국 군인들한테 미사일 쏘지 말고, 트럼프부터 노려라.
이 세상에 전쟁을 없애고자 한다면, 이런 식으로 서로 최종책임자의 모가지부터 노리는 것이 올바르고 훌륭한 방식이라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