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발 공개할게

내가 25살떄 저기 어디냐 당산동에 있던 

누구나 홀닭반한 닭에서 서빙일했는데 

그떄 잘생겼다는 소리 밥먹듯이 들었다.

지금은 접시나 닦고있으니 얼마나 억울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