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1 00:52:21
프랑스에서..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 밥을 사먹을지...VS 출근하기 위해서 차에 기름을 넣어야할지..
결정해야 한다고함...
그정도로 일반인의 삶은 진짜로 '죽음' 앞에 근접해 있다고함.
마크롱이 대통령된 이후로. 0.1%도 상황이 좋아지지가 않아서...
프랑스 국민들이.. 마크롱을 존나 극혐한다고함..
그런데 이번에 마크롱이 한국에 왔는데.
한국인들이 마크롱을 너무 극진한 대접을 해주니..
프랑스 사람들 눈에는 존나 신기했나봄.
저런 쓰게기한테 왜이리 잘 대해주는거야? 이런 반응...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