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삼위일체 계시가 아니어야만 나타나는 대동세상 신화에 대한 인식을 하는 종교가 기독교라고 불려질 수 있을까요? 성서적 신앙이면 예, 성서적 신앙이 아니면 아니라고 분명하게 말못하는 기독교는 가능한가요? 복음통일, 자유통일담론에 삼위일체 계시 자체가 없고, 이는 80년대 ncck 토착화신학에 보수기독교의 굴복현상으로 비춰져서 가슴 아픕니다. (보수기독교는 80-90년대의 성경의 하나님만을 예배하는 규범 관습을 살려야 하며, 그 위에 조직신학 여러 판본의 번역이 대중화돼야 합니다. 그런 속에서 다른 복음 퇴행을 극복해야 합니다)
 
유신체제 극복의 기독교민주화운동과 여전히 논리가 같게 저항으로 존재할 수 있다. 성경의 예수를 따르는 교회는 1인독재, 1당독재 모두를 거부한다. 복음통일이나 자유통일 담론은 사실상 교회에서 1당독재로서 동학의 유불선 종합된 동성촌 조상신 신앙이 성경의 삼위일체 계시라는 억지춘향과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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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적으로 들이박음”은 아닌데, 끈질기게 ‘개인적 반대’, ‘개인적 반대’, ‘개인적 반대’, ‘개인적 반대’...... 들이박음 수준이 아닌 수위로 반대표시하는 것이 오래 지속됨.
 
 
한국교회의 복음통일과 자유통일담론이 ‘조직신학’에 입문 못한 신자들의 ‘다른 복음’으로 신앙 퇴행으로 나타나고, 이로인해서 친중파 문화장악에 교회가 빛과 소금이 못돼서 사회혼란이 지속된다고 보여지는 이유
 
(1) 필자는 ‘삼위일체 성령 계시’와 뿌리를 달리하는 것이, 조상숭배 문명에서의 유불선 신앙에서 대동세상 신화 상징의 인식이다.
 
2000년 6월 15일부터 나타난 현상인데, 80년대 민족복음화운동 당시의 성경중심주의 대신에 ‘직통계시’란 미명하에 호남동학신앙에 깔린 무속신앙 직통계시가, 민중신학 영역으로 분리했는데, 보수교회도 차츰 차츰 이때부터 파고 들어왔다.
 
(2) 예수 따름의 십자가 보혈을 통하여 성부 하나님과, 그 속에 성령 하나님을 인식하는 과정으로서,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을 예수님중심으로 느끼는 성령 공동체가 아니라,..... 같은 조상신 안에서 너와 나는 하나였다는 의미로서 대동세상 신앙은 조상신이 ‘송아지 우상’처럼 떡! 하니 지키고 있는 것이다.
 
(3) 이런 대동세상 상징은 남한에서 반탁반공을 하던 김구 선생을 추종하던 이북 사람이거나, 조만식 노선을 따르던 이북사람들에게, 북한은 조선의 스탈린으로 소련이 심은 김일성중심으로 대동세상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인민재판 당하는 큰 피해를 겪고, 그런 살상을 피하려 대규모 실향민 월남하는 계기가 됐는데,...... 실향민 발생사를 의도적으로 파묻고, 반공실향민들에 오랫동안 증오를 하는 이들에 굴복현상으로 보여진다.
 
(4) 물론, 북한공산당에 억압당하는 북한주민의 인식과, 그들을 인식하는 것은 중요할 수 있으나, 그것이 꼭 원불교나 천도교의 후천개벽 동귀일체를 통한 생각으로 나타날 수가 없다.
 
한국 사회에서는 지난 30여년 인문사회과학 담론이 나와도, 군사독재 반공교재 맹신론이 있고,
 
지난 30여년 수없이 많은 조직신학 판본이 번역되고 신학박사가 나와도, <조직신학>이 뭐에요, 조직신학은 엿바꿔 먹는 거에요 라고 맹신하는 측이 있다.
 
그렇게 여기는 씨족적으로 변하지 않겠다는 측은 언제든지 다른복음으로 흔들릴 수 있는데, 이들이 다른 복음으로 흔들릴 수 있게 하여 문화영역에서 친중파영역에 성경의 하나님을 믿는 이들이 고통 받게 하고, 자기들이 안했어요!! 하는 지난 30여년 한국정치의 반복된 악습의 모습이다.
 
(5) 물론, 성경은 알곡과 가라지가 마지막까지 함께 하라고 하며, 지도부 수준이 아닌 이들의 이런 부분에 , 바른 신앙으로 경책까지가 몫이라 여겨지는데, 본인의 문제는 더도 덜도 아니라 .....
 
유신시대에 1인독재 강화로 이어지는 신앙의 잘못 현상과, 기능은 붕어빵처럼 똑같은데 1당독재 강화로 이어지는 신앙 잘못이 아닌가 의문한다.
 
같은 씨족은 모두 연결됐고 하나라고 신앙속에서 인식하는 것은 히브리신앙체험 아니라, 원시도교를 통하여 유교적 사고로 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