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북한공산당, 중국공산당, 등 그 어떠한 외부공산당에 연결되지 않고, 동학경전 속의 중국경전속에서 순도 99.9999%짜리의 순전한 중국경전의 대동세상이 정교일치로 현실에서 구현될 때, 동학이나 중국경전 안 믿는 이들에게 ‘독재 재앙’ 발생한다는 사실을 어떻게 대중화할 수 있을까요?
 
유신시대는 국가주의 신화 때문에 1인 독재, 김대중체제는 ‘대동세상’ 신화 때문에 1당 독재.
 
한국사회의 1당독재 발생 문제는 매우 심플하다.
 
이런 자료를 띄워 본다. 그러면 자기들은 중국공산당 지령 받지 않았다. 자기들은 오직, 동학교리만 따랐다고 한다.
 
“AI 개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대동세상(大同世界, 모두가 평등하고 풍요로운 세상)'과 같은 유교적 이상향이나 중국의 전통적 가치를 인용하면서, 이를 공산당 중심의 체제(일당독재)를 정당화하는 논리로 활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대동세상과 중국식 현대화: 시진핑은 '중국식 현대화'를 통해 공동부유를 달성하고, 나아가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대동세상'을 구현하겠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중국 전통의 대동(大同) 사상을 공산당의 사회주의 목표와 결합하여, 당의 장기 집권이 인민의 행복과 평등을 위해 필수적이라는 명분을 강화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권력 집중의 정당화: 3연임을 확정하며 사실상 1인 독재 체제를 구축한 시진핑은 내부의 도전과 외부의 갈등(미국과의 경쟁 등)을 이겨내기 위해 강력한 지도력이 필요하다는 논리를 펼칩니다. 이 과정에서 당의 통치가 '위대한 중화민족의 부흥'이라는 역사적 과업을 달성하기 위한 유일한 길임을 강조합니다.비판적 시각: 서방과 일부 전문가들은 이러한 담론이 독재 체제를 강화하고 1인 장기 집권을 정당화하기 위한 명분에 불과하며, 공산당에 대한 견제 장치를 무력화하여 개인 우상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결론적으로 시진핑은 '대동세상'이라는 전통적 명분을 차용해 중국 공산당 일당독재의 정당성을 확고히 하고, 자신의 1인 지배 체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동학교리 그 자체에 깔린, 북한공산당, 중국공산당과 무관한 순도 200% 넘어서 순도 500% 중국경전 순전 그 자체!!로서 대동세상 구현이라고 인정해도, 지금 갈수록 현대사회로 가면 서양법적 개인권리를 강조하는 시대다.
 
라캉 심리학으로 중국경전 논리를 읽고 분석할 때, 결론은 중국경전 논리는 라캉심리학이 유럽좌파 심리인데도, 결국은 대동세상은 무제한적 정부의 원리로 간다.
 
중국경전 광신자들이, 중국경전 안 믿는 이들에 권리 침해하면서도, 자기들은 북한공산당 및 중국공산당 지령 안 받았다. 완전히 순금같은 동학교단과 경전 따랏다고 하는데, 동학 안믿는 이들에게 다 그렇게 보인다는 측면은 어떻게 대중화될 수 있을까요?
 
(구글ai) “중국식 '대동세상(大同世上)'의 이상향은 하이에크(F.A. Hayek)의 기준에서 볼 때 무제한 정부(unlimited government) 또는 집산주의적 계획경제의 위험성을 내포한 사상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이에크의 관점 (자유지상주의 및 자유주의): 하이에크는 개인이 가진 분산된 지식과 자발적인 질서(spontaneous order)를 중시하며, 정부가 경제적 결과(분배, 소득 등)를 미리 계획하고 통제하는 것을 '노예의 길'로 보아 강력히 비판했습니다.대동세상의 성격: 대동세상은 예기(禮記) 예운편에 나오는 "모든 사람이 공평하게 대우받고, 재화가 공평하게 분배되는 세상"을 의미합니다. 이는 결과의 평등과 국가의 적극적인 개입을 통한 분배 정의를 이상으로 삼는 경우가 많아, 하이에크가 비판하는 '사회 정의(Social Justice)'라는 미명 하의 계획적 통제와 맞닿아 있습니다.지식의 한계와 계획: 대동세상은 이상적인 통치자(성인)가 사회 전체를 계획하고 이끌어갈 수 있다고 믿는 경향이 있어, 하이에크가 주장한 "중앙 집중식 계획은 필연적으로 지식의 부족으로 인해 실패한다"는 '지식의 문제'를 위반합니다.결론적으로 대동세상은 하이에크가 강조한 개인의 자유와 자발적 시장 질서보다는, 국가나 공동체가 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개인이 종속되는 구조를 가질 수 있어 하이에크 기준에서는 무제한 정부나 전체주의적 계획에 가까운 것으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