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들 버스에서 급똥 마려웠던 경험있지?
진짜 싸기직전
배엄청아프고 미치겠는데
주위에 화장실은 없고 차가 막히는 상황에서
옆에 앉은 이쁘고 섹시한 여자가 눈에 뵐까?
치킨이나 피자같은 맛있는 음식이 먹고싶어질까?
오로지 화장실을 찾아서 급똥을 해결해야겠다는
그 절박함이 온몸을 지배하잖아?
그게 마약중독자들의 상태라고함...
도파민 수용체가 개박살나서
뭘해도 먹고 입어도 재미가 없음..
오로지 그 마약했을때의 쾌감밖에 생각이안남...
끊으면 금단 부작용 엄청 심하고 몸을 막 부르르르떰
마약은 한번 빠지면 절대 돌이킬수없는 무서운 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