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작년에 우리집 농장에서 뭐하다가 좀 다쳐서 병원에 입원했단 말이지..
그래서 건강보험공단에서 병원에 지급한 돈이 800만원 정도 되는데..
이거 가지고 존나 몇번이고 전화옴...
800만원 정도 청구되서 다친 경위 설명하라고 하는데... ㅅㅂ
내가 첨에 자세히 설명하고 보고서 까지 써서 제출했는데..
몇번이고 전화하고 사고 날 당시 주변 사람들한테 까지 전화해서 교차 검증까지 해대고..
돈이 왜 이리 나왔냐 어쩌냐 그러면서 ㅅㅂ 존나 따지고 듬..
아니 내가 살면서 이렇게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다쳐본게 이번이 처음인데...
ㅅㅂ 무슨 허위로 돈 타먹는 놈인거 마냥 취급받는거 같아서 존나 기분이 나쁨..
짱깨새끼들 다치면 이렇게 확인전화를 몇번이고 했을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