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폭동 시절부터 중앙일보에서 유일하게 말 잘하고 글 잘 쓰는
사람 하나 있다고 생각했는데
중앙일보도 홍어화 공작에 넘어가면서 논설위원에서 잘리고
(조중동에서 보수 인사들 대거 숙청됨.
동아일보에서도 광우병 비판하고 글 참 잘쓰던 논설위원 하나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잘렸더라.
조선일보도 광주 패거리들이 장악한 건 다 아는 얘기일테고 ... )
그후 팬앤마이크에 나오더니 ....
와..충격이다. 절대 자살할 것 같지 않은 강한 사람이었는데..
마치 전원책이 죽은 것 같은 충격으로 다가온다.
정미홍에 이어 보수 논객들 하나씩 하나씩 가고, 나라는 공산화되어 가는구나..
변희재는 옥살이 하고 있고 ... 나라 넘어갈 날 머지 않은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