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개전 초기부터 든 생각인데
전쟁 좀 진행되고 나서야 그렇다 쳐도
전쟁 극초기에 이란이 진짜 걸프국가들에 있는 미군기지 싹 다 때려부술거라는거 몰랐을때는
그다지 대비가 안돼있을거란 말임?
근데 미군기지 타격 후에 사상자 발표 하는거 보면
막 사상자 0명
사상자 6명 이런식으로 발표하길레 뭔가 싶었다
그리고 의심이 확신으로 바뀌는게 이후에 서로 무차별 폭격 때리고 개지랄염병을 하는 와중에도 사람이 안죽더라니까?
물론 전쟁중에야 심리전이 있긴 해야지
근데 이건 정도도 심하고 국회 승인도 없고
그리고 이번에 수송기 적진 한가운데서 저공비행 하다가 격추됐길레
당시엔 뭐 난기류 땜에 불시착 하다가 찐빠 난건가 싶었는데
0티어 특수부대원들 타고 핵물질 회수 작전 하다가 실패하고 다 죽었다는 썰이 있더라?
탑승 인원중에 대령이 있었다던데
대령급이 침투작전 직접 뛸거 같으면
그건 0티어 특수부대 동원한 특급작전이 맞음
대체 얼마나 사상자를 축소보고한건지 감이 안옴
내 사견으로는 트럼프는 국회 승인 마지노선인 4월 28일을 넘기고도 전쟁을 강행하려 할 수 있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