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현재 필드골이 12경기 만에 딸랑 1골(상대팀을 6대0 으로 이겼는데 평균 실점이 5점에 달하는 수비가 완전히 망가진 쓰레기 잡팀이였음)
그것도 소속팀 듣보잡 에이스 부앙가가 다 만들어 준 것 주워먹기 한 것

손흥민은 변방리그 미국 LAFC 에서 조차 소속팀 1등 공격수가 아니다.
듣보잡이였던 LAFC 의 부앙가 한테 여러면에서 철저히 밀림은 물론 
소속팀의 베네주엘라, 온두라스 갓 20살 짜리 등 듣보잡 애들 한테도 밀리는 상황이라 소속팀네 3등 ~ 4등 공격수로 추락해 있는듯 하다
감독 입장에선 변방리그 지만 언제든 빼고 넣을 수 있는 선수가 되었고
이제 상대 수비수들에 대한 전진 돌파가 거의 안 되고 있다,,

원래 개인기가 없어 수비돌파를 못하고 뜀빡질 축구만 했는데
스피드가 떨어져 스피드 의존 드리블 불가는 물론 유럽 이나 아프리카 B급 수비수들 한테도 철저히 커팅 당하는 상황이 되었다..(평가전 2경기)

홍명보호 유럽 평가전 2패가 좌빨식 입방정 전문 아로소 수석 코치 작품 이라 떠들었는가 ? ㅎㅎ...
아로소 코치는 이상한 애들 뽑아 테스트쇼 그만하고 손흥민 대체로 멀티 포지션 능력이 뛰러난 베를린 정우영을 활용해라..
왼쪽,오른쪽 원톱 등  최전방 공격 모든 포지션이 가능한 정우영은 현재 손흥민 포함 다른 선수들을 카바 또는 백업 하고도 남을 선수로 보인다.... 

주장으로서도
개인적 견해지만 감정컨트롤을 못하고 희생 정신이 없어 택도 없는 선수로 판단된다
주장은 원래 기본이 희생 정신 과 솔선 수범을 기반으로 하는데
손흥민은 경기중 해딩 사절, 몸싸움 거절, 수비 거의 거부로 오히려 팀원들에 부담만 주는 존재로 팀원 컨트롤에 문제가 있을수 밖에 없다
거기다 내로남불식 엉뚱 인터뷰도 문제다 ..

가장 치명적인것은 최소 유럽급 선수들 이상이 나오는 월드컵을 풀타임 뛸 체력이 전혀 안되는 것으로 보인다..
김민재, 이재성, 이강인 등 빅리그 에서 풀타임 뛰는 선수들로 주장 교체가 시급하다

손흥민이 선발 나오면 월드컵 엔트리 1명 남비다....
체력이 안되니 거의 무조건 교체 해 줘야 하니까 ..월드컵은 엔트리 싸움인데 그냥 낭비다

국대 고참이 되면 처신을 잘 해야 된다..
권불십년화무십일홍 이라 핶다.
후배들이 못 하는 것도 아니고 
현 능력의 손흥민은 월드컵에 주장으로 2번 나갈 이유가 전혀 없어 보인다..
이제 빅리그 빅클럽서 뛰는 톱 글래스 선수들이 많아져 월드컵에 1번 주장으로  나가는 것도 엄청난 영광이다
소탐대실식의
묻지마 주장 선발 출전으로 월드컵 말아 먹고 국민의 적이 되기전에 스스로 현명한 판단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