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이번에 정원오 사건에서 보듯
얘네들은 자기 끼고 다니는 오피스 와이프들한테 왕창 승진을 시켜줌
-> 그러니까 민주당 얘네들은 젊은이들한테서 여자도 뺏고 일자리도 뺏는 거임
옛날 같으면 오피스와이프는 오피스와이프인 거고, 승진은 일 잘하는 애가 하는 별개의 문제 건데,
민주당 특징이 그걸 구분을 못함.
아니 어쩌면 의도적으로 저럴 수도 있다.
걔들한테는 일석이조 효과니까.
지지율 낮아서 꼴보기 싫은 2030한테 여자와 미래를 다 빼앗고, 오직 자기 자식들(518유공자, 노조새끼자식들, 전라도, 좌빨페미들)한테만 기회를 남겨주는 효과.
-> 이건 결국 워킹우먼들을 창녀로 만드는 일이 됨. 다음과 같은 현상이 발생하거든
어라? 상관한테 잘 보이면 두 단계 세 단계 승진이 가능하다고? 그럼 일을 잘 할 필요도 없네?
그렇게 대가리 한 명한테 알랑방구뀌고 여행 같이 다녀오고 하면 승진하는데,
실제 업무가 뭐가 중요함?
공부를 잘할 필요도, 스펙을 쌓을 필요도, 역량을 키울 필요도 없음.
그냥 적당히 518빨고 43빨고 나 좌빨페미요~ 꺼드럭거리다가 인사권 가진 좌빨5060 만나면 그냥 인생 프리패스임 ㅋㅋ
근데 그런 오피스창녀들이 차지한 자리는, 사실 실질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역량을 가진 203040들이 맡아야 할 자리임.
50좌빨이 왜 어린 애들한테 "나는 니들보다 섹스 100배 더해봤어" 이지랄 떠는 줄 알아?
그들은 어린 남자들을 경쟁자로 보고 그 자원과 여자를 빼앗는 걸 즐기고 있거든. 진심으로.
2. 두번째는 민주당의 병신 복지임.
https://www.fmkorea.com/best/9688268664
여기 한 번 봐라.
매년 어마어마한 사람들의 세금이 저런 자들을 먹고 살게 해주는데 쓰인다.
기생수가 한달 140만원 받고 있는데, 너와 내가 내는 소중한 국민들의 세금이 이런 곳에 쓰이는 게 화나지 않나?
심지어 여자 1인가구 청소비용 지급하는 정책도 있다.
방을 몇달간 안치워서 돼지우리 쓰레기장으로 만들어놓는 원룸 거주 1인 가구 녀들 청소비용을
세상에 나라가 지급한다고? 서울시가 지급한다고? 진짜 미친 거 아니냐?
민주당의 복지는 평범하게 살고, 열심히 살고, 뭔가 애를 써서 노력한 사람들의 돈을 강제로 빼앗아서,
저런 자들에게 뿌린다.
"칭찬 받아야 할 사람에게 벌을 주고, 혼나야 될 사람에게 상을 주는 꼴이다."
민주당의 병신 복지사업으로 혜택받는 사람들은 대부분 버러지 같은 인생을 살아온 년놈들이다.
자신의 인생을 반성하고, 앞으로 그렇게 살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민주당이 뿌리는 푼돈으로 인생 편하게 산다.
민주당의 병신복지는 사람을 기생충으로 만드는 거다.
사실 민주당이 세금을 아무리 걷어봐야 잘사는 사람들은 타격이 적다.
주택 보유세나 재산세는 세입자나 고객에게 전가시키면 된다.
정작 이런 상황에서 힘들어지는 사람은 중산층들이다.
재산이 아주 많지도 아주 적지도 않은 사람들.
이 사람들은 세금을 남에게 전가시킬만한 상황도 아니고, 모두 자신이 감당해야 한다.
일년에 6천을 벌어서 4천을 가져간다. 7천을 벌면 4천7백을 가져간다.
나머지는 몽땅 세금에다가, 그나마 남은 돈마저 주담대 때문에 딱히 돈을 여유있게 쓸 수도 없다.
3천 4천 버는 사람들도 이것저것 쓰면 남는 게 별로 없다.
죽어라 열심히 살아온 평범한 사람들이 가져가는 돈과, 하루종일 노는 기생수가 가져가는 돈이 별 차이가 없다.
사고날 위험을 감수하고 딸배를 뛰는 사람들이 기생수보단 훨씬 훌륭한 사람들이다.
민주당의 병신 복지는 사람들을 병신으로 만든다. 부자가 싫고, 주택을 국민들이 1채 이상 소유하는 게 싫단다.
하지만 하루하루 벽에 똥칠하며 살아가는 기생충들한테는 공짜로 돈을 쥐어주는 게 맞단다.
정말 그게 맞나?
3. 지방과 서울 갈리치기
민주당 병신들이 요즘 온라인에서 선동하는 것.
바로 서울과 지방을 갈라치는 거다.
서울 집값은 민주당 개병신들이 올려놨는데, 막상 집값이 너무 오르자 거기에 뿔난 민주당의 지방토착세력들이
"우리한테 서울 집값 오른 거 이상의 혜택을 줘라" 이지랄 떨고 있는 꼬라지가 바로 서울 지방 갈라치기다.
이제는 서울시민들한테 전기세도 더 받겠다, 암튼 돈 더 걷겠다 이지랄 하고 있던데.
결국 이것도 서울 사는 평범한 집안만 힘들어지는 거다.
돈을 또 뜯어가니까 생활비에 써야 될 돈이 세금으로 빠지고
결국 또 서민 호주머니는 여유가 없게 되는 거.
서울에서 버는 돈이 얼마나 지방으로 보내지는지도 모르고 "서울 전기값 올려라 서울 쓰레기 서울에서 처리해라" 이러고 있는 거다.
아니 씨발 똘똘한 한채로 서울 집값 올린 게 누군데, 이제는 배가 아파서 딴지 걸고 넘어지냐? 어처구니가 없다.
애초에 민주당과 박원순의 콜라보만 아니었어도 서울 집값을 그렇게 올리지 않을 수 있었다.
박원순이 10년이상 서울시장 하면서 서울 재개발 정책들을 완전히 퇴화시키지만 않았어도 주택들의 민간공급이 적정한 수준으로 이뤄졌을 거고,
서울 시민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었을 거다.
민주당 김현의 집값 누르기 정책 29회만 아니었어도, 지방 유지들이 저마다 서울에 집을 사들이지 않았을 거라는 거다.
노동자와 사측이라는 단순한 이분법으로 세상을 어지럽힌 공산주의가,
여자와 남자라는 단순한 이분법으로 세상을 망친 페미니즘이 되었고,
이제는 또 지방과 서울이라는 단순한 이분법으로 개병신지랄을 벌일 차례인가?
현명한 일베인들은 그런 좌빨페미들의 공작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항상 민주당을 보이콧해야 한다.
다만 현명하게, 절대 좌빨페미들한테 자신이 민주당을 싫어한다는 티를 내지는 말고.
좌빨페미새끼들은 정치성향이 다른 사람들한테 진짜로 불이익을 주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