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청와대 말단 공무원만 해도
집안에서 동네 전체, 집안 전체의 자랑거리 였는데,

요즘은
최고위 공무원인 청와대 실장을 해도
왜 신분을 숨기면서
쉬쉬하는거냐?

동네 자랑은 커녕,
자기 집안 사람 이라고
자랑하는 사람 조차 없네,

이게 한국인 정서에서 이해가 되는 일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