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레슬링

 

짐승의 시대 수틀리면 돌로 찍어죽이던 시절부터

남자들이 수련하던 근본무술은 복싱 레슬링 딱 두개다.

 

 

 

 

 

 

 

 

 

 

 

 

 

 

 

 

 

 

 


 

 

문제는 주짓수인데

특히 주짓수 배우는 새끼들은 

맨날 뭐 1분안에 사람을 불구로 만들어 버릴수 있다라던가

10초안에 숨통을 끊어 버릴수 있다고 한다던가

 

그렇게 씨부리면서 분위기 좆같이 만들고 깝치고 다니는게 특기.

 

주짓수는 매트에 매쳐지는게 존나 무섭거나

면상에 펀치 맞는게 무서운 겁쟁이들이 배우는

좆목질 레크레이션 활동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