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교도들은 기본적으로 말이 안 통함 

상식과 이성보단 교주의 말과 교리에 절대 복종하고

지 자식마저 교단에 산 제물로 바침

본인들이 이상하다는 자각 자체가 없음

현실의 사이비 교도들을 설득해보겠다고 생각해본 적 있음?

그냥 순수하게 엮이고 싶지 않을 뿐임

그들 밑에서 태어나는 애들이 불쌍할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