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는 검사시절에 수사하던 버릇을 대통령이 되어서도 고치질 못했음.

그러니 검사 시절 수사하듯이 정치를 함. 모든 걸 다 흑백논리로, 이분법으로 재단하고

거기에서 법과 원칙이라는 미명 하에 똥고집부리는 게 전매특허 수준이었다고.

그러니 임기 내내 국힘당대표 찍어내기, 군기잡기에 몰두하고 야당 대표를 가리켜

범죄자하고는 상종하지 않는다고 소통을 거부하고. 그저 지 똘마니들이랑 술이나 먹고.

그저 내가 대통령인데, 이런 권위주의만 계속 강화시키다가 총선에서도 개털리고

고립무원의 처지가 되자 발작적으로 계엄버튼 눌러버리고 아직도 구국의 결단이었다고 정신승리 중.

정치력이 없는 사람을 대통령 자리에 앉혀놓으니까 결국 3년만에 자폭으로 막을 내린 거다.

거기에서 뭘 자꾸 포장을 해? 그냥 그게 다야. 덕분에 이번 개헌에서 대통령 권력은 다 날라갈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