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연구는 미국 놈들이 해야한다...


10분도 필요없고.. 하루로 5분 달리기만 해줘도 사람 자체가 변한다고 해서 해봤는데..

(심장과 뇌로 가는 피의 범프질이 씹 상타취가 된다고함.. 당뇨증상도 해결된다고함..)


레알 기분 자체가 달라지노..


아침1회 

점심1회

저녁1회


런닝머신에서 5분 해줌. ㄷㄷㄷ (런닝머신 인클라인 경사도 2단계 올려줌)


그냥 이유없이 기분 존나 좋아짐....ㄷㄷㄷ


결론

작은 차이로 인생이 명품이 되버림..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