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이 상당한 정신적 충격과 불쾌감을 입었다.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있고이번 범행 전 대한민국에서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다는 점을 고려했다“
한국에서 형사처벌을 받은 적 없어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