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8176
으?
그려서 그리 계속 골빈짓거리들만 해온거여
으이구
꿈깨셔
그럴 그릇도 못되고 오늘만 해두 상똘볼질을
둬개나 지대루 차버리든디
어쪄
역량차이의 큰 벽이 지도 스스로 뼈져리게
느껴졌긋제
안되는거여
그냥 딱 김문수마냥 고기까정 혀보구서
새누리 대장 누구여 그 늙은이먀냥
잠깐 나타났댜가 사라질 운명인거여
고르케 사라져버릴 그릇이여
죽어라 노력하구 용써봐두 안되는 일이 있는거여
박그네보다두 훨씬 더한 비참한 일들만
벌어지다 훅 가버릴 그릇이라고
새겨들어야혀
실력과내공이두 수준이하여
20여년은 더 실전경험과 고난의나날들을
겪어봐야혀
이준셔기 허리두 안댜아
내야 앨구있었제
한동훈한테 그리하는거보구서
초딩두알제
큰일나는거여
개인사가 핵불행해지게되는 거라고
박그네가그랬던거마냥
딱 고기까정 혀봤으믄 된거여
고거든 노친네 초극우들 가지구 한큐 노리다가
된거아녀
고거 불나방들이라 순식간에 사라지는 존재들이여
또일해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