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 운동을 벌이는 국가들과 시민단체들은 미국을 침략자이자 점령자로 몰아가며 나치 독일 일본 소련
몽골 중국 북한의 만행과 똑같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실제 점령 역사를 보면 충격적으로 다르다.

나치 독일은 인종으로 사람을 가려 강제노동과 학살을 벌이고 여성을 납치해 독일화하며 성폭력을 저질렀다.

일본군은 점령지에서 자원을 빼앗고 군이 직접 위안부 제도를 만들어 여성을 조직적으로 성노예로 삼았다.

소련은 독일을 점령할 때 복수심으로 대규모 성폭력을 저질렀다.

몽골 제국은 저항하면 대량 학살하고 여성을 노예로 삼아 전리품으로 취했다.

중국은 내부 통제에서 여성 출산을 억제하고 문화를 강제로 동화시켰다.

북한이 서울을 점령했을 때는 반대 세력을 색출해 처형하며 정치 숙청을 중심으로 했다.

반면 미국은 일본을 점령한 뒤 새 헌법을 만들어 민주화하고 경제를 재건시켰다.
한국에서는 남한 단독 정부 수립을 지원하며 반공 체제를 세웠다.
미국의 점령은 착취나 학살이 아니라 재건과 안정화가 목적이었다.
이 때문에 일본과 한국은 폐허에서 경제 강국으로 성장했다.

미국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그랬다고 하면, 일본도 우리나라를 위해 위안군을 징벌하였는가? 몽골처럼 잡아서 끌고갔는가? 북한처럼 반동분자들을 처형했는가?

중국 러시아 북한 이란 터키 등 반미 성향이 강한 나라들을 향해서 성경은 차분하게 말한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태복음 7장 3~5절

출처 : 하예라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