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근하니까 50쯤대 보이는 관리자 아저씨가 나 데리고 창고로 가더니 여기있는 철근들 다 나르라고 시키더라.
구석에 컴퓨터 책상앞에는 좀 모자라 보이는 여자가 컴터로 뭐 두들기고 잇엇음.
나르다가 화장실급해서 화장실갔는데 수세식 화장실이라
걍 집으로옴.

출근하니까 50쯤대 보이는 관리자 아저씨가 나 데리고 창고로 가더니 여기있는 철근들 다 나르라고 시키더라.
구석에 컴퓨터 책상앞에는 좀 모자라 보이는 여자가 컴터로 뭐 두들기고 잇엇음.
나르다가 화장실급해서 화장실갔는데 수세식 화장실이라
걍 집으로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