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 CSIS의 보고서이자 한반도 향한 겁박에 가까운 분석이 2026년 4월 공개되자마자 제일 먼저 떠오른 분은 박근혜 대통령이셨다.
"대전은요?"가 문제가 아니라 진정 긴칼 차게 되시던 마지막은 물론이며 옥중에서도 "아프리카는요?"를 당신께서 왜 외치셨을지 이제는 소동도 알 수 있을 테니까.


어떤 헤게모니 전장에서도 그저 우리 한민족 후대들의 생존이며 국민의 행복과 안위만을 걱정하셨던 박근혜 대통령의 애국심이며 혜안이
2026년 4월 워싱턴 국제전략 연구소의 한반도 전라도 정권향한 겁박이자 페르시아 전후 배상 문제를 알리는 짧은 보고서 통해 더욱 빛나고 있지 않은가.
그렇다....
이 사월은 우리 태극기, 우리 한국인들이 진정 옳았다는 것을 하늘이 증명해준 때이며 더러운 전라디언들의 사악한 매국 앞에서 태극기 목숨걸고 휘날렸던 혈육들, 이제는 오래전의 석상이 된 그들과 살아남은 지금의 우리 마음에 조금의 흠결도 없는 애국심뿐이라는 것이 증명된 페르시아 전쟁기이며 2026년 전라디언들 폭동 점령 시대의 하루였어라.
행복하다....
각하께서도 오늘 이 4월 만큼은 순전 한미한 우리내 보통 인간적 감정으로써 이 땅 태극기들과 당신의 애국심이 증명됐다는 것에 한참은 기뻐하시고 또 한참은 우리가 다시 반드시 만들어낼 조국 부활이자 광복을 함께 염원하시며 행복만 만끽 하셨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