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교적이 있는 김대중의 워딩 1차사료의 최소 70%이상은 동학세계관입니다. 그러면 1차 사료 기준으로 교적의 판단을 비판할 수 있으나, 호남씨족윤리 세계관으로 뭉친 이들은 검열로 반대할 겁니다.(유사품 유신체제의 지배질서 의심할 때 왕권제 유교 질서로 반대). 최근에 개신교에서 이재명을 품으면서 순복음교회의 언론에서 원불교 백낙청 사단의 프레임을 사용합니다. 지금 이재명에 투항하는 지금이 아니라, 그 국민일보 신문은 아주 오래전부터 개신교 교회 소속이면서 기독교세계관이 사라졌습니다. 원불교 백낙청 사단에는 동학세계관이 이면에 깔립니다. 한국교회에는 한국식 정치기독교의 잘못이 있고, 그것의 복제로 성서적 세계관을 잃어버린다면, 한국인들은 국민일보 신문기사 워딩을 놓고, <이게 기독교세계관이니!>할 수 있어요. 그러나, 제도권 논문에는 그 어떤 곳에서도 국민일보는 일탈했다고 논할 수 없을 겁니다. 잘못 나간 사람들이 더 검열을 좋아해요. 듣기 싫은 말들.
한국에는 전두환 민주정의당 때 칠천만이 기독교인이고 싶어할 때, 권력이 기독교 아닌 것을 기독교로 놓을 때가 있었어요. 그때가 아니라, 지금 한국식 안티기독교가 팽배합니다. 지금이야말로 거침없이 성서적 세계관 따질 때입니다. 여기서, ai 의 판단 기준은 실제 1차적 워딩일까요? 2차 3차 어법일까요?
김대중 저작집 실제워딩의 70-80%는 동학이다. 국민일보 실제 신문의 워딩에서 10년 가깝게 기독교세계관 거의 안 보인다. 이는 사실일 것이나, 이런 판단을 듣기 싫어하는 쪽이 실제 존재할 겁니다. 2차 자료부터는 검열이 상당히 이루어진 것만 남아 있습니다. 그러면, 있는 사실이 없는 사실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