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복덕방 직원들과 장사꾼들도 많지만 특히나 반포같은 곳은 70년대 말에서 80년대 초부터 입주해 50년이 조금 안 된 지금까지 실거주해오며 대를 이어가거나 재건축으로 재입주한 인구가 많아서 매매보단 집값을 높여 외부인의 유입을 차단하려는 목적이 두드러지곤 하는데 지방출신 무주택자들은 이런 강남 아파트 거품의 의미를 전혀 모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