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46세 인데.. 부모님과 함께 살어 부모님 집에서
결혼을 할뻔한적이 있었는데 아버지가 반대를 너무 심하게 해서 결국 헤어졌어 5년 사귄 여자였는데.. 담배 피우고 문신도 있고 다혈질이고 우린 자주
싸웠기에 아버지가 좀 반대를 심하게 했어 .. 만약에 결혼 했었음 벌써 이혼 했을거 같긴 해 성격이 나도 불같고 걔도 불같았으니까
직업은 시장에서 유통업 하고 있고.. 21년 차인데.. 이제 끝물이지 뭐. 앞으로 내가 얼마나 더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 경기 상으로도 그렇고
내 건강상으로도 .. 내가 벌써 마흔 여섯인데 .. 얼마나 더 할까 ? 이런 생각도 사실 들어
쉬는 날 없이 21년간 앞만 보며 달려왔어.. 내게 남은건 없어 .. 아무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