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들은 지선 후, 비대위체제 반대!!
지선 결과 상관 없이 장동혁체제 임기 채우기를 원함
지도부, 결과 상관없이 보수 재건을 위해 대표직 수행 의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5일
“지방선거를 마치면 정강·정책부터 (고쳐)
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대로 정립하고,
당명 개정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당명을 바꾸고 당 색깔(빨강)까지 바꾸려면
지방선거가 끝나고 나서 제대로 시간을 두고 해야 한다”고도 했다.
장 대표는 작년 8월 당대표 취임 이후 정강·정책 개정,
당명 변경 등을 추진하다가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 혼란을 부를 수 있다는 등의 우려로 보류했었다.
국민의힘 새 강령에 '건국·산업화' 전면 배치.
정강정책·당헌당규 개정특별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당 강령 전문에 보수 진영의 역사관을 분명히 드러내는 방향으로 개정 추진 중.
새 강령에는 대한민국 건국과 산업화, 자유민주주의 수호 과정에서
보수·우파 정치 세력이 수행한 역할을 강조하는 문구 포함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