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 월급 260만원

 

출근은 9시 출근 18시퇴근인데

 

잔업이 존나 많을거 같더라

 

일이 많음 그래서 그런지 뒤에 공장 증설중

 

60명규모의 좆소기업인데

 

대부분 생산직 직원은 외국인 노동자

 

오늘 면접 갔는데 노가리 까다가 왔다

 

부장 대표이사하고 근데 사람들이 하도 안뽑혀서

 

얘들이 뭔가 상냥 하다 해야하나 여튼 그럼

 

생산관리라서 전화로 쪼아서 납기일 맞추고 하는건데

 

여튼 사무직인거 같더라 

 

내가 전화업무 싫어해서 잘할수있을지 의문

 

단점이 상여금이 없다 여기서 뭔가 띵하더라

 

집에서 차로 10분 거리

 

 

 

 

 

자재 상점

 

주6일 알바랑 최저시급 당연하게도 알바라 해야하나

 

월 279만원정도 받더라

 

출근 8시 18시 퇴근

 

집에서 걸어서 7분

 

건설 노기다 아재들이 자주 찾는 공구상점이다

 

드릴부터 잔잔 피스 드라이버까지 다있다

 

대부분 건설자재 사러오는 사람들인데

 

아침에 ㅈㄴ 바쁘고 낮에는 할일 없겠더라

 

나도 드라이버 사러 가봤는데 존나 한가함

 

 

 

 

지금 내가 사무직하다가

 

현장직으로 직종 바꿔볼려고

 

하는데 조언좀 앙망한다

 

Cnc mct 해볼려고 하는데 자격증 경력이 없어서

 

불러주는 회사가 없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