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 측 이동찬 변호사는 이날 오후 서증조사 및 변론에서 ‘비상계엄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 변호사는 윤석열 정부 당시 야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이 입법권과 예산심의권 등을 남용해 헌법질서를 파괴했고, 이로 인해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일으킬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또 이 변호사는 “과거 요하네스 케플러는 대학교수직에서 파문당해, 죽을 때까지 여러 차례 거주지 옮겨 다니며 경제적 고통 겪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평생 가택 연금을 당했다. 조르다노 브루노는 화형에 처해 죽었다”며 “다수가 언제나 진실을 알리진 않는다”고 강조했다. 세 사람은 모두 천동설이 우세하던 시절에 지동설을 주장했던 학자들이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7273

 

 

판사앞에서 쫙 벌려 앉고 갈릴레오 드립치던 MQ랑 똑같은 최후진술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