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K3가 단종되었지만 미국에서는 후속 모델 K4가 출시됨.
스팩은 아반떼 CN7 미국 수출형 엘란트라와 동일함.

그런데 기아 K4 신차 풀옵션 가격이 세금, 부대비용 포함해 무려 58000달러임.
현재 58000달러는 약 8900만원.

거기다 만약에 일시불이 아닌 기아차가 제시한 72개월 할부 이자 17% 옵션을 선택할 경우
할부 이자만 72개월 동안 35000달러 (약 5400만원)
차값과 할부 이자를 다 합하면 총 93000달러 (약 1억 4300만원) 내고 아반떼 동급 차를 사는 것임.
심지어 기아 K4는 멕시코에서 생산되는거라 개조선 관세 쳐맞은 것도 아닌데
미친 기아차 할부 옵션 선택 안하고 자기가 직접 거래은행에 연락하면 훨씬 낮은 할부 이자로 자동차 대출이 가능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기아차 엔트리 모델에 이런 저런 옵션 붙여서 최종 차값이 58000달러 (약 8900만원) 까지 올라가는게 미쳤다는 반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