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까지 놀러가밧는대..

방콕 어딘가에 판자촌 같은게 있더라고..

그 집은 대가족이더만..


곱창? 같은 거랑.. ㅈㄴ게 거대한 생선 구워서 주는거 얻어먹고
맛은 있더라.. 손으로 집어서 먹은..

판자촌 근처에 친구들 싹 소개 해주고..

신선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는데


한편으로 삶의 현장을 보니까 ㄹㅇ 맘 아프더라.. 본인 삶에 좀 더 감사하게 되긴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