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고마웠으면 모두들 비통함에 숨죽여 어깨를 들먹일때 방명록에까지 썼을까!
만약 박근혜가 그랬다면 언론들은 그때처럼 침묵하고 있었을까! 그래서 나는 한국은 이미 공산화되었다고 생각한다! 단지 시간이 필요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