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깐 아이돌? 보나 닮음

 

이쁘기도 하지만 자존감 장난 아니더라

 

자기는 여기서 안한다고 그러더라

 

그냥 자기같이 초존예 여자의 슴가 주물럭으로 만족하라는데

 

빤스도 안 벗어 줬는데, 아무리 도도한 여자라도 왠만해서는 빤스 벗어주는데, 빤스도 안벗는 애는 근3년만에 첨이다

 

1시간에 10만원인데

 

또 봐야하노?

 

거의 대화매니저 수준인데 얼굴이 이쁘니 고정손님들 줄섰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