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어들이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더 많아지는게 팩트.
인구구조도 변하고 산업도 메모리 반도체 HBM제외하면 그냥 사실적, 팩트로 중국에 다 밀림.
그마저도 AI붐으로 메모리 반도체 떡상하면서 지금 이상태인거임.
이후 중국이 HBM개발하거나 아니면 개발 못하더라도 고대역 고사양 메모리 수요가 줄어들면
결국 우리나라 반도체 회사들은 미국, 중국 메모리와 경쟁할 수밖에 없음.
메모리 반도체도 최대 3년으로 본다면 이미 1년 지났고 앞으로 2년은 삼전닉스가 500조 가깝게 순이익 낼거라서
벌어오는 외화만 엄청날거라 괜찮음. 하지만 그 이후는 솔직히 모르겠음.
요즘 유튜브 이곳저곳에 메모리의 아버지라고 카이스트 hbm 처음 고안했던 교수가 나와서 
엄청 희망적인 얘기 많이 하는데.. 맞는 말도 있지만
앞으론 ai 인프라 투자가 줄어들거라서 2년 지나면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가 줄어들 수밖에 없음.
오히려 저가형, 맞춤형 반도체 수요가 많을텐데 메모리 수요가 줄어들지 않고 늘어날 수도 있지만
분명한건 지금과 같은 초고가 메모리는 수요 줄어듦. 그러면 수익성은 낮아짐. 
또 2~3년 후면 중국도 쓸만한 2나노급 메모리 반도체 양산할거라서 경쟁은 불가피함.
그럼 2030년 경에는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에서 벌어주는 막대한 외화도 줄어들고 
(내 계산에서 최대 50%줄어듦)
부양비는 폭증하고 기타 반도체 제외 산업들은 줄줄이 문닫고 있어서 
이것들이 정말 소용돌이처럼 압박 가할 것임.
지금도 어떻게 근근이 버티는 우리나라 경제 허리가 저때되면 정말 부러진다고 봐야지.
그렇다고 지출을 줄일 수도 없음. 오히려 지출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찢이고 좌빨당이고 체질개선 어쩌구 하는데
지들 같으면 지 돈으로 이 망조가 보이는 곳에서 투자하겠음? 안그래도 어두운 미래에
뭐 돈좀 벌면 개같이 악마화해서 죽이려 드는데. 지금 창업해서 성공한 사람들 적당히 돈벌면 전부 팔아버림.
그게 아니면 상장 후 지원금이나 세금 혜택 존나 파격적으로 나오면 주주들 돈으로 해보다 마는거지.
요즘은 대기업도 5000억 투자하겠다 이렇게 하고 세금헤택으로 그만큼 보존해주는거 아니면 
안 함 ㅋㅋㅋ 미쳤다고 돈들여서 함? 그리고 지역에서 반대한다 , 노조가 반대한다 어쩐다 말 많으면 투자 안 함.
지들은 이제 기존 공장만 수리하면서 돌려도
어차피 이 망조 대한민국에 새로 창업하는 신규 경쟁사도 없어서 손해 없음.
이렇게 썩어가다가 10년 안에 큰 위기 오지. 

만일 정신차려서 빚잔치 안 하면 그것도 위기임
우리나란 지금 사실상 빚으로 돌아가는 경제니까. 반도체가 이렇게 해주는데도 경제가 어려운건
그만큼 썩은 병신경제라는거임. 추경만 100조씩 해줘야 돌아가는 정말 막가파 경제가 현실임.
그나마 빚이 적어서 빚을 낼 수 있는 지금이니 빚으로라도 버티는거임. 빚도 못낼 정도가 되면 경제 셧다운이지.
그래도 셧다운까지 안 가려면 결국 정상화해야하는데
지금 찢정부 임기초고 독재라서 말릴 수가 없음.
하지만 결국 이제 2년차, 3년차에 들어서면 제대로 된 소리 하는 관료들이 있겠지.
그렇게되어 만일 금리올리고 긴축으로 들어가면 빚으로 돌리던 경제 + 반도체 사이클 끝으로 
정말 경제 푹 꺼진다고 봐야지. 그나마 지금 꺼지는게 맞음.. 정말 이대로 가서 2030년 넘어서 위기오면
그때는 정말 답이 없을 정도니 2030년 전에 긴축으로 들어서면 숨통은 안 끊어짐. 
근데 과연 제왕적 독재 찢재명 아래에서 명백한 위험신호가 켜지면 아무리 독재자라고 해도 
빚 더이상 안 내고 병신짓 그만둘 수도 있을까 의문이 들어가면서도 지표가 저렇게 나오면 어쩔 도리가 없기도함.
200조 추경하는거 아니면 3년 안에 급작스런 경제 하락기 온다. 지금도 하락인데
저땐 빚으로 돌리는 경제가 끝나거나 반도체 사이클의 끝으로 하락.
아니면 둘다 와서 정말 경제 하락이 심각할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