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리백은 윙어와 윙백의 호흡이 중요한데
쓸만한 윙백이 없음
원래 윙백이 올라운드 축구 도사 포지션임
수비도 잘하고 공격도 잘하고 달리기도 빠르고
패스도 잘하고 체력도 좋아야 됨
이영표가 대강 조건에 부합했고
차두리가 피지컬 기동력이 좋았지
지금은 눈 씻고 찾아봐도 윙백이 없음
또 수비수 머리수 많다고 수비력 높은 거 아니다
실점 장면들 보니까 책임 전가형 플레이를 하드만
글렀어
한국은 포백으로 중원을 살리고
이강인과 옌스 카트로프 등 한번 거쳐서
공격수한테 찔러 주는 전술을 해야 됨
저 포르투갈 국적의 외국인 코치는 원래 피지컬 담당 출신이었다
전술은 어깨너머로 배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