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로 우범지대를 모니터링 하는데

아는 분들이 거기서 알바를 하셔

억울한거 지켜보고 다 알고 계시더라 15년 넘었지 영업하는 회사에서 돈 떼인거부터 사소한 것들도

가끔 나쁜 사람도 있어

지켜보면서 움직이는 동선따라 불이익을 주거나 인간사냥을 한다

핑크색 씽씽이 두대를 보내 뒤에서 덮치도록 유치원 여자아이들이 멀 알겠니 걸음이 느리니 당할수밖에

주일날 교회갔다 지네 엄마가 그렇게 시켰어

그날의 큐 싸인은 떡볶이 주세요 매운걸로요~ 어떤 여자가 말한 직후 발생

그 전에는 50대 중반? 여자가 피자 두판 포장해서 길가에 서있고 그 옆에 GS편의점에서 갑자기 유리문이 열리며 지나가는데 얼굴과 몸을 다칠뻔했어 네이비 상의와 모자를 쓴 남자가

그다음엔 횡단보도에서 BMW가 정차선을 넘어 급정거해서 길 건너다 치일뻔 했지  걸음이 느리기도 하지만 습관이거든 한박자 늦게 출발하는거 그날 아들과 내가 날라갈 뻔했어

 

교회를 안다니면 마귀이고 싸워서 이겨야 한다 때려죽이자

그 교회에서 오늘 부활절 달걀 2개 주더라

너무 호전적이라 힘들고 내 생활과 가족을 건들지 않았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