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학살이란 사건만 놓고 보면 잔혹하고 무자비한 인물로 보여지지만

왜 학살을 하려고 했는지 그 이유가 요즘 존나 보여서

그냥 그때 히틀러가 성공만 했다면 전세계가 지금보다 더 평화로웠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듬

지금 씨발 모든 국제적인 분쟁들이 결국 월가에서 출발한 개 좆같은 현상인데 

히틀러 형님이 그때 정리만 해주셨으면 생각보다 꽤 오래 평화가 지속됐을듯

하일!!! 히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