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한지 일주일 정도 되었거든

오늘 찾았어 노트북도 찾음

 

느낀거는 사람들이 내맘같지 않다는 거지

돈을 많이 벌고 싶거나 일을 많이 하고 싶거나

과자 먹으면서 뺐어가는데 가장 빠르구나

힘들게 취업이나 영업, 공부를 할 필요가 없어

그들은 친구가 아니었어

결혼했으면 큰일 날 뻔했다 싶음

손 잡은 적도 없었음 

한때는 뽀뽀하면 성병 걸리지 않을까 헤르페스나 헬리코박터 같은거 걸릴 수 있다 생각한 적도 있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