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6년 하반기 시장은 규제라는 실질적 테두리가 지배할 것
2.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인 전통시장과의 융합, 그리고 필연적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프로젝트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중
3. 그 중 리플, base체인, 사인프로토콜, x402 섹터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입에 오르고있음
4. 대표적으로 사인프로토콜의 경우 최근 키르기스스탄 중앙은행과 협력하여 금 기반의 스테이블코인 및 디지털 솜(Digital SOM) 인프라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고있음
4-1. 시에라리온에서는 디지털 ID와 스테이블코인을 결합한 결제 네트워크를 성공적으로 조성
4-2. 아부다비의 블록체인 센터와는 공공 기록 관리 및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협력을 체결하며 국가 단위의 소버린 인프라 기술력을 입증
5. 리플의 경우 자체 스테이블코인인 RLUSD는 2026년 2분기 기준 시가총액 20억 달러(약 2.7조 원) 돌파를 앞두고 있음
5-1. 2026년 1분기, 영지식 증명(ZK Proof)을 활용한 기밀 다목적 토큰(MPT) 기능을 XRPL 메인넷에 도입
6. base체인의 경우 2026년 3월 기준, 전체 레이어2 수익의 62%를 점유하고 있으며, DeFi TVL(총 예치 자산)은 약 78억 달러(약 10.5조 원)로 전년 대비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
7. x402 섹터의 경우 코인베이스, 클라우드플레'어, 스트라이프, 아마존(AWS) 등이 창립 멤버로 참여하여 x402 재단을 설립
8. 결국 최근 단기간 코인베이스 로드맵-> 현물상장(연기)까지 이뤄진 사인프로토콜만 봐도 현재의 큰 흐름을 볼 수 있고 암호화폐는 전통시장과의 조화를 통해 유동성 유입 및 프로젝트별 상승이 나올것이라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