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전에는 그냥 흔한 인프라 코인인 줄 알았는데, 사인코인 ㄷㄷ 


코인베이스 상장되고 나서 북미 형들이 'Sovereign Infrastructure(주권 인프라)' 대장주로 꼽는 분위기 ㄷㄷ
 

특히 오렌지 베이직 인컴(OBI) 스테이킹 이벤트랑 엮여서 실사용 유저 늘어나는 지표가 찍히니까,

단순 투기세력보다는 기관 애들이 관심 가지는 것 같습니다.
 

코베 상장이 단순히 가격 펌핑용이 아니라

, 진짜 제도권 편입의 시작인 것 같아서 좀 길게 봐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 커뮤니티는 아직 좀 조용한 것 같은데, 원래 이런 게 먼저 잡는 놈이 임자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