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21년째 충성하며 살고 있는데.. 21년이안 세월동안 어머니 아버지 내가 부양하고 .. 실질적인 가정의 가장으로써 일을 해서 부양 하고
집의 빚도 내가 갚아 드리고. 물질적으로 참 많은 도움을 드렸다.. 그로 인해 나는 개털이지 내 명의로 된게 없을만큼 나는 개털이야
하지만 난 어머니에 대한 효 .. 효도 한다는 이 일념 하나로 21년간 미친놈 소리 들어가며 살아왔다 후회는 없어
내가 어 렸을때 어머니께 망나니짓 하고 속 썩인거 난 다 갚았다고 생각 해
나는 이제 할만큼 했다고 생각을 해..
앞으로가 문제지.. 앞으로 내가 병 걸려서 고통 받다 죽거나 사고로 죽거나 그러지 않는다면 어머니 아버지 끝까지 모시고 끝까지 효도하고 싶을 뿐이야
이게 내 소박한 바램일 뿐인데 이 세상은 결코 내 뜻대로만 되지 않기에... 항상 마음을 비우고 살고 잇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