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장동혁 '이진숙 보궐' 언급엔 즉답 피해…경기 공천 추가 논의키로
국민의힘은 이정현 전 공천관리위원장이 출마를 시사했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해 추가 공모를 하기로 했다.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5일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 직후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밝혔다.
박 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했다가 컷오프(공천 배제)된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그는 주 부의장이 컷오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된 뒤
항고 등 추가적인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힌 데 대해
"당을 사랑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아마 큰 변화가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장동혁 대표가 이날 유튜브에 출연해 이 전 위원장의
보궐 공천을 시사한 것을 두고는
"그건 공관위에서 답변할 게 아니다"라며
"저희는 (공관위는)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았다"고 원론적 답변을 내놨다.
https://v.daum.net/v/20260405192402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