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광주민중항쟁 사료.

그들이 내세우는 그들의 정품 사료 다 팩트 체크 했음

지만원은 여기부터 문제임. 

조갑제도 인문학 전공자 아니고 기자 통빡인게 너무 티가 남

그들의 사료 쭉 모아보면 당장 나옴. 

사실은 기본적으로 인정해야 함

판단을 달리하는 영역에서, 사실을 부인하니까 판단에서 씹히고 밟힘.



진심으로 묻고 싶다.

시스템 공학배우면 인문학은 껌값으로 다 알아?

기자 50년 하면 인문학은 껌값으로 다 알아?

그러면 그 분야 석박사는 왜 있는데?


군사정권은 공권력 남용

이제 김대중체제에 놀아나는 노인들은 자아 폭주 남용


본인은 이영훈 교수의 독점 사학자인양 하는 것도 안 와닿음

한국경제사 일조각 책은 충분히 특정영역에서 훌륭한 학자이기는 함

전라도 지배 농촌의 만물 박사 그걸 흉내내는 것 자체가 ..... 아님

오히려, 유신시대 학자들은 반론의 자유 인정으로 늘 겸손했음

서문 자체가 지금과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