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때 없던 팔자주름도 지금은 너무 선명하게 보이고
늙어가는게 확실히 느껴진다.
그래서 외모 고치고 싶은데 어딜 고쳐야할지 모르겠다.
얼굴을 고칠까? 내가 말상이거든.
근데 그렇다고해서 개그맨 김영철처럼 얼굴이 엄청 긴건 아니야. 연예인 예시를 들자면 박서준처럼 조금 긴 편임.
그래서 말인데 인중 축소술을 할까? 아니면 쌍꺼풀 수술을 할까?
아니면 얼굴을 아예 건드리지 말고 다리를 박살내서 키수술을 할까?
나 근데 키는 큰 편이야. 아침엔 184 점 몇 나오고 저녁엔 183 나온다.
키 10센치 늘려서 194가되면 인생 좀 달라질까
외모가 더 뛰어나고싶다는 욕심은 가득한데 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