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1인독재의 음지인 박종철, 전태일은 억울한데, 1당독재의 음지가 퍼지는 것은 영원히 안 나오길 바라는 것에 개입된 이들은 정상적인 기독교인이 아니라고(그 중에서 감정적인 사람은 가짜라고 볼 수 있는) 볼 수 있겠죠? 재정문란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 호남지배체제를 교횟말로 정당화하기, 그리고 권위주의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 유신체제를 교횟말로 정당화하기는 똑같은 문제 아닐까요? 성경계시 없이, 샤머니즘 씨족권력을 교횟말로 정당화하는 것을 기독교신앙 중심으로 비판하는 것이 공론화될 때 아닐까요?
 
 
질문의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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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퍼진 두 개의 가짜 기독교를 공론화할 때가 됐습니다.
-“권위주의를 감추는 정략개헌에서, ‘재정문란감추는 정략개헌으로-
 
 



경상도 왕권제 유교가 어째서 유신체제에서 권위주의로 나타났을까? 이는 대구경북 왕권제 씨족습속 더하기 6.25 참전용사로서 육도삼략등 조선왕조 병법서 문화의 겹쳐진 특성일 것이다. 영남의 왕권제 유교는 강력한 상명하복질서를 낳았다. 상위 레벨이 하위 레벨을 무조건 책임지는 구조였다. 이 제사장이 물꼬를 쥐는 아시아적 생산양식론의 방식으로, 제일 꼭지점에 특권지대를 약간 설정하게 된다.
 
그러면, 호남 지배체제는 왜, 언제나, 한결같이 재정문란에 기초된 시스템 파탄으로 이어질까? 유신체제는 대구 경북 왕권제 유교+6.25참전용사 기억으로 강력한 <한국식 군대 통치권>으로 수렴한다. 이것을 뺀 귀족의 욕망을 최대치로 억눌렀다. 호남 지배체제는 이 아니라, 개별 사대부가 곧 인 시스템이다. , 개별 단위별로 각각 자기들의 씨족원리로, 비슷비슷한 성리학 이론도 다 다르게 매긴 관행으로 간다.
 
버전 1.0 이완용 매국으로 이어진 극심한 19세기 노론 지배집단의 삼정문란.
버전 2.0 붕당망국론을 낳게 한 제2공화국의 미국 원조농산물만 바라보는 무질서.
버전 3.0 2공화국 질서와 똑같은데, 미국 원조농산물 대신에 부동산 부채공화국 발 부채레버리지 자본증식이다.
 
따라서, 이런 결론이 나타난다.
 
유신체제는 <안정적인 재벌들의 축적 조건>을 위해서는, 권위주의가 무한대로 지속돼야 한다. 유신체제의 지속은 국민이 반발을 하지 않는 조건에서 존재한다.
 
지난 30년 김대중체제의 <재벌들의 이익과 막대한 양반 귀족 연합 이익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일반국민 및 일반국민에 전가될 정부부채가 늘어나야 한다. 부채 레버리지 남용이 세계최고 수준인 김대중체제의 지속가능성은, <세계가 대공황에 안 빠지고>, 그리고 더 이상 뽑아먹을 게 없다는 반성이 안 먹힐 정도로 <국민 멍청화의 최고치>가 돼야 한다. 뒤집어 이야기해서, (1) 세계 대공황으로 국제변수로 버블이 터지고, (2) 국민이 국민의 재산권을 기득권자가 자기이익 위해서 끌어서 쓴 것을 따지는 세상이 가장 두려워질 것이다.
 
이번에 <더불어 민주당 발과 정당 연합>의 개헌안은, 영원히 소련+중공식 착취적 제도로 가면서, 버블 터졌을 때 일반인들의 항변을 권력구조적으로 안 듣는 시스템으로 가자는 의도로 보인다.
 
이 질문을 낳게 된 근본적 체험은 서울도서관에서 희년신학을 둘러싸고, 공공도서관에 깔린 유료 구글 ai와 유료 한국 ai(dbpia.co.kr)의 답변을 둘러싸고 드는 근본적 회의감 때문이다.
 
필자는 레위기 성경 본문 해석으로 한국에 퍼져 있는 자료들을 깊이 있게 공부한 바 있다. 그래서, 레위기에서 시작됐다고 하는 희년신학이란 것을 본인이 알고 있는 줄 착각했다. 희년신학은 성경 계시가 아니라, 희년신학을 발생한 신학 창조자를 둘러싼 사회적 조건에 깔린 인간생각이 깊이 있게 담겼음을 실감했다. 계속 탕감, 탕감, 탕감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2천조원 가계부채에서 800조원 정도 하지 않으면 티가 나겠나?’하는 반문과, 정말 의미있는 행위를 하는 순간 한국은 세계하위권 미개국가 등재 아니냐고 반문했다.
 
핵심 요지를 밝히면,
 
귀족끼리 자기가 하늘(하나님)이라면서 마구 잡이 재정남발, 이게 시스템적으로 경쟁 구조하면서, 권력 쥔 당파가 아닌 쪽에 모두 부담을 전가하는 전라도 유교 사대부집단의 전통적 시스템과, 희년 신학이 딱딱 맞는 것처럼보인다는 것이다.
 
영어권 친중파들의 아시아 무지의 연장선인데, 아시아와 유럽영어권의 세속신학(secular theology)의 완전한 차이를 외면한다. 차이를 이해하면 희년신학을 하는 명분으로, 스탈린주의적 인민정치를 하는 논리로 역이용됨을 알 수 있다.
 
영어권 희년신학은 백인기독교 귀족에 저항의 맥락인데, 한국 수용자측의 희년신학은 전통적인 전라도 사대부들의 <엽기적 재정문란>의 거창한 핑계였다. , 기득권자가 더욱더 착취를 하기 위한 거창한 핑계로 작용된다는 이야기다.
 
두 개의 가짜 기독교가 존재한다.
 
유신체제에 1인 권력에 종속된 기독교형태가 있었다. 이는 권위주의에 억눌린 이들의 외면으로 존재한다.
 
김대중체제에 극심한 재정문란과 그 부작용에 종속된 기독교형태로서 희년신학 등 <가짜 진보(기독교 호소인)>가 있다.
 
6.25 참전용사와 공산당 억압을 고통스러워했던 씨족연합에서의 우주중심론으로는 권위주의는 어쩔 수 없는 것이었다. 그러나, 외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리고, 김대중 민주당은 국가(영남 씨족주의의 사실상 의미)를 어떻게 믿냐는 주장을 했다.
 
똑같은 원리로 똑같이 적용되는것이, 원불교 백낙청의 “k- 기독교로 표현되는 호남씨족의 재정문란 끝판왕을 보이는 논리를 어떻게 믿냐는 어법으로 나타날 수 있다.
 
권위주의의 음지가 발생은 한국교회의 성서의 예수님 믿고 따르는 인식의 잘못으로 논할 수 있다. 김대중민주당 지지층은 국제사회에 영남 보수교회에 아주 망신을 줬다. 그래놓고, 이제 이분들의 호남중화사상은 정의로우니, 여기서의 음지는 정의롭다고 보신다. 여기서, 이 자리에서 성경의 예수 추종 안했다고 영남에는 박살내고, 자기들은 위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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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유신시대 (박정희 후계자 전두환 노태우까지 포함한) 때처럼, 똑같은 사고관을 보이고 있다.
 
유신체제는 영남유교로 경제발전 *개년 계획의 법 초월한 임금이다.
 
김대중체제는 노론의 허수아비 임금으로, 대동세상 이름하에 노론들의 재정문란 설겆이 임금이다. 그 전라도 유교로 서양중국을 아우른다는 생각은, 미국의 국무부도 그렇게 생각안한다고 계속 밝히나 부글부글하고 일반국민도 그렇게 생각안한다.
 
생생하게 기억하는 것은 전두환 시대에 권위주의 분노하는 김대중 민주당 지지자들의 생각을 전부 알던 사람들이다. 그러나, 그분들은 권력 시스템을 놓는 순간, 닥칠 항의를 두려워했다.
 
지금도 똑같다. 대공황이라는 글로벌 변수로 자본시장이 붕괴되면, 그 과정의 잘못에 대한 항변이 굉장히 퍼질 것이다. 여기서, 조선일보는 후대에 길이 길이 남는 충격을 줬다. 이 시스템은 결국은 보수층 유권자에 부담을 전가할 것이다. 유신시대 영남권력이 호남 민주당 지지층에 부담전가한 것을 생각하면 논리적으로 예측된다. 이를 조선일보는 모를 수가 있을까?
 
국가정책에서 AI에 몰두하라고 하는 것도 궁극적 황당무게 수준이다. 미국조차도 AI 버블 이야기다. 미국 공화당이 끈덕지게 AI를 후원함은 보편적 컴퓨팅으로, 아시아에서 모택동주의 부활과 맞서는 도구로 보고 있다는 추정을 가능하게 한다. 한국 AI는 그런 국제질서를 둘러싼 패권국의 의미가 없다. 노무현 때 주택에 부채 버블 일으켰는데, 미국이 AI에 같은 일하는 것 같다. 이런 식의 잣대이며 도저히 이성적인 정책이라고 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