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 우리가 한게 아니랑께, 산촌 주민들이 한거랑께



트럼프가 48시간내 지옥불바다를 이야기 할 만큼 다급했는데,

막바지에 트럼프의 체면을 세워주기 위해

이란군들도 미군의 조종사의 성공적인 구출을 위해 느릿느릿 노력한듯


내가볼땐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