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이 졸라 만만하거든.
좆같이 생긴 년도 나갔다하면 보통 일당 5, 60은 우습고
진짜 예쁜 년들은 100도 그냥 땡기지.
의외로 BJ 같은 건 많이 안 한다.
섹스 안 해도 되지만 얼굴이 팔리니까.
좌우간 이런데 세상이 얼마나 우습게 보이겠냐?
뭐가 문제야? 보지 벌리면 되는데. 이런 식이지.
그리고 이 상태가 평생 갈 거라고 믿는다.
이런 년들 씀씀이 장난 아니다.
밥 한 끼를 처먹어도 인당 10만원짜리 이 지랄하고
버스, 전철 절대 안 탄다, 무조건 택시지.
이런 사고방식으로 마흔 돼봐라.
찾는 사람은 없고 현타오지.
그래서 자살하는 년들도 천지임.
신분 세탁하고 호구 하나 물어서 평범히 사는 년도 있는데
그러다가도 보지 바람들면 미치는 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