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 말대로 조선 500년은 조잡과 퇴영의 역사였음

그 역사를 청산하고자 광화문 밀어버리고 일본이 지어준게 조선총독부 건물 

그로부터 근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됨 그러나 이 건물을 민족정기 운운하며 부숴버림

그뒤론 저 총독부 건물이 막고있던 조선의 안좋은 기운들이 사회 온갖 부분으로 퍼져나가 바로 IMF 처맞고 운지

그후론 김대중 집권하고 본격적인 민주당의 시대가 열림

조선인들의 민족정기를 누르고 있었다는게 사실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