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기 처지를 재빨리 파악하고 활로를 찾는 능력이야말로 번영의 최고 스킬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예를들면 미국에서 피자배달이나 해야 할 루저 엠창 인생이라도



한국에 와서 영어강사하거나 외국인전형으로 인서울 대학교 입학해서 신분 세탁할 수 있고



한녀는 돈 많은집 딸래미들부터 졸라 이쁜년들까지


백인남+영어뽕에 취하기 때문에 골라서 ㅅㅌㅊ녀 질싸 결혼까지 쌉가능이다.



주변에 백인남이랑 결혼했다고 하면 한녀들 부러워하고 질투 시샘 개조땜


아이 낳으면 백인 혼혈이라 졸라 이쁘고 귀여움





동남아도 마찬가지다. 흙수저 집안이라 자기네 나라에서 성매매나 뛰어야 할 계집들도


와꾸 반반하고 젖 크면 무조건 한국와서 호구한남 물면 본국에서 사는 인생보다 백배는 더 잘 살 수가 있다.



심지어 몬생긴년들도 한국으로 시집옴. 졸라 온다.




반면 한국남성들은 눈을 낮춘 하위티어 나라가 후진국 동남아밖에 없기 때문에 선택사항이 크게 줄어든다.

치안 개병신에 도로나 대중교통 등 낙후되어 있고 의료 병신이고 시민의식 낙후된 미개한 땅에 가서 살아야 하는데

성욕에 미쳐버린 한남들이 20대부터 80대까지 이미 동남아에 졸라게 많이 가 있어서 예전보다 경쟁 조때는것도 문제다.



여러모로 한남 인생은 쉽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