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0대 대학생때부터 이미 남자랑 동거하는 년들 졸라게 썩어 넘쳐나고

졸업하고 회사 다니고 하면서 남친 집에서 살다시피 하는 년들도 부지기수더라


거의 뭐.. 와꾸 좀 반반하다 싶으면 무조건 동거 경험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거기다가 성병은 또 왜들그리 많이 걸려있는지 졸라게 문란하고



성병 걸린 알파남 새키가 이년저년 다 건드리고 다니니까 여자들 사이에서 광범위하게 퍼진거 같다는게 나의 생각이다.



남자들 80프로 이상은 그냥 집구석에서 겜이나 하고 야동이나 보고 딸이나 치는데



계집은 남이 하는건 자기도 곧 뒈져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족속들이라 대부분이 동거경험+해외여행+명품+호텔 펜션 등 20대에 이미 온갖 짓을 다 해봄





그래서 내가 내린 결론이 어째서 이런 더러운년을 내가 데리고 살아야 하는가? 이런거다




나와는 새롭게 해볼만한 첫경험이 아무것도 없고 어딜가든 딴놈이랑 다 가보고 해본것들이고 남에꺼 빨고 박힌 입과 구멍으로 내가 또 써야한다니..



시발 성병 감수도 해야 되고 말야




너무 좆같아서 말이 안나오고 그냥 여자들 보면 아무리 이뻐도 '어휴.. 시발 걸레년' 이러고 그냥 야동 av배우 보는거 같드라



평생 데리고 살만한 마누라감은 하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