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멸을 느끼고 투표장을 멀리하는 사이 감시의 눈길이 닿지 않는 곳에서 온갖 교묘한 제도들이 참정권 확대 라는 미명 하에
사전투표, 우편,선상,재외자투표로 조작 가짜 부정을 쉽게 쪽수를 만드는 부정선거가 좌빨 간첩당놈들이 만들었다.
부정선거 시스템의 고착화 과정과 그 위험성을 알린다.
참정권 확대 의 가면을 쓴 부정선거 통로가 된 우편 및 사전투표의 문제는 본래 거동이 불편하거나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분들을 위한 제도였으나, 이것이 전면 확대되면서 배달 사고 나 투표지 바꿔치기 의 온상이 되었다.
특히 우편투표의 이동 과정은 투명한 감시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해외나 선상에서 이루어지는 투표는 참관인의 실시간 감시가 어렵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이는 좌빨 간첩세력이 표심을 조작하거나 부풀리는 유령표 를 만드는 수단으로 악용된다.
투표율 저하와 정치 혐오의 유도 가 소모적인 정쟁만 일삼으며 국민들에게 선거 염증을 느끼게 하는 것은,
결국 조직표만으로 승부를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함이라는 분석이다.
투표율이 낮아질수록 부정하게 만들어진 기계적인 표 의 영향력은 절대적으로 커진다.
부정선거가 수십 년간 고착화된 이 시스템은 이제 선거관리위원회와 법원, 언론까지 한통속이 되어 문제가 없다 고
덮어버리는 거대한 카르텔이 되었다.
6.3 개헌과 부정선거 시스템을 고착하여 북괴놈 지령으로 만든 개헌을 하여 공산당 한국 지옥으로 가기 위해
좌빨 연합 간첩당이 추진하는 이번 개헌안에는 지방분권 을 강화하면서 선거 관리 권한까지 지방으로 분산시키는 내용이 숨겨져 있다.
이는 중앙의 감시마저 무력화하여 전국 곳곳에서 인민재판식 선거 가 일상화되는 지옥문을 여는 격이다.
깨어있는 국민의 저항권으로 국개 좌빨간첩당 300마리를 해산시켜야 한다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 는 비극을 막기 위해서는 투표율을 높이는 것을 넘어 투표 과정의 100% 수개표 와 현장 개표 를
대만식,일본식,프랑스식,독일식 투표제도를 만들어 부정선거를 종식시켜야 한다.





